볼 점유와 세트피스 대처는 인상적이었지만 상대 밀집수비 공략과 진영 뒷공간 수비는 아쉬웠다.
멕시코는 수비 라인에 골키퍼 라울 랑헬(과달라하라)과 수비수 호르헤 산체스(PAOK), 에드손 알바레스(페네르바체), 바스케스, 마테오 차베스(AZ알크마르) 등 기술이 좋은 주전들을 대거 투입해 볼 점유와 후방 빌드업에 초점을 맞췄다.
멕시코는 산체스와 알바레스가 나선 오른쪽 측면과 중앙 자리가 계속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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