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750억 유로(131조 원)를 투자, 프랑스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에 나선다.
소프트뱅크 그룹은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내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에 최대 750억 유로(약 131조1천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회장은 프랑스 유력지 ‘라 트리뷴 뒤 디망슈’와의 인터뷰에서 “그룹이 프랑스 데이터 센터와 AI 장비에 8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 프로젝트가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에 대한 유럽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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