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낮 2시 경기는 한 번씩 빼줘야 좋다.나성범을 하루 빼주고 오늘 김도영이 지명타자를 한 번 들어갈 때라고 판단했다.어제 오선우의 밸런스도 좋아 보여서 선발로 또 넣었다고 설명했다"며 "6연승을 했다가 두 번 졌는데 오늘 경기에서 한 주를 잘 마무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6연승의 기세가 꺾였지만, 이범호 감독은 흔들리지 않았다.
단독 1위 강팀 LG 수비 시프트를 공부하고, 베테랑 체력을 관리하며 다음을 준비하는 이범호 감독의 KIA가 어떤 반격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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