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구축한 엔비디아가 자사 칩을 주 프로세서(CPU)로 탑재한 첫 윈도우 PC 공개를 앞두면서 수십 년간 인텔과 AMD가 주도해 온 PC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해 온 ‘코파일럿+ PC(Copilot+ PC)’ 전략은 출시 지연과 개인정보 보호 논란을 불러온 ‘리콜(Recall)’ 기능 문제로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엔비디아의 PC 시장 진출은 퀄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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