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의 활약이 돋보였다.
손흥민, 조규성이 멀티골을 터트리고 황희찬도 골을 넣으면서 득점자들에게 초점이 쏠리고 있지만 선발 풀타임 활약한 이기혁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기혁 활약 속 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에 5-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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