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성과에 집중할 시점, 새 수석와도 역할에 큰 변화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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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성과에 집중할 시점, 새 수석와도 역할에 큰 변화없을 것”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통령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 공석 상황과 관련해 “국가 AI 전략의 큰 밑그림은 이미 마련된 만큼 이제는 실행과 성과 창출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AI수석 공석에 따른 역할 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과기정통부와 AI수석실은 그동안 대한민국 AI의 큰 밑그림을 함께 그려왔다”며 “과기정통부는 실행을 담당하고, 국가AI전략위원회는 범부처 차원의 방향과 전략을 조정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처음에는 걱정 많았지만 지금은 희망 보여” 배 부총리는 부총리 조직 출범 1년을 돌아보며 과기정통부 조직 문화 변화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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