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불안으로 원자재·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제조업 전반의 발목을 잡았다.
신규주문지수는 49.9로 0.7포인트 하락해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고, 원자재 재고지수도 0.7포인트 밀린 48.6에 그쳤다.
고용지수와 공급업체 납기지수는 각각 48.6, 49.2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0.2포인트, 0.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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