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의 AI는 수십 장에 달하는 진료기록과 검사자료를 OCR(광학문자인식) 기술로 디지털화한 뒤 병원 내부 전산 시스템 형식에 맞게 변환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AX 스프린트 사업을 통해 이 같은 정보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환자 정보 이송 과정을 AI로 자동화해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상급종합병원의 참여율은 100%였지만 지역 환자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1차 의료기관의 참여율은 23.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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