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조규성 동반 멀티 골' 홍명보호, 2026년 A매치 첫 승…1차 모의고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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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조규성 동반 멀티 골' 홍명보호, 2026년 A매치 첫 승…1차 모의고사 마쳤다

축구 대표팀이 '주장' 손흥민(34·LAFC), 조규성(28·미트윌란)의 동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워 올해 A매치 첫 승리에 성공했다.

2주가량 훈련을 소화한 대표팀은 경기 초반 세밀한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으며 애를 먹었지만, 손흥민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침묵을 깼다.

이미 승패가 기운 상황서 대표팀 황인범, 조규성이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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