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성과급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에 내놓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31일 머니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임직원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특별경영성과급 일부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상생 투자 계획과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방안이 실제로 실현된다면 국내 기업 문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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