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류 수용도가 높고 시장 성장세가 우수한 온두라스, 라트비아, 케냐와 같은 신흥 시장이 유망한 국가로 꼽혔다.
보고서는 이 같은 주력 시장 편중을 극복하고 K-푸드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 ‘한류 수용도가 높은 국가’로의 수출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선 유통·현지화·마케팅·규제 영역에서 우리 기업의 치밀한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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