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이 100일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대체시장 발굴·다변화 중심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이제 긴급지원을 넘어 대체시장 발굴과 수출 다변화, 전후 복구·재건 참여 등 우리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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