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조상호 후보 캠프는 지난 30일 최민호 후보 외 1인을 상대로 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조 후보가 이날 내놓은 착붙 공약은 일상 속 이동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이동 수단의 유기적 연계와 주차 질서 확립을 통한 안전관리, 그리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고질적인 교통 혼잡 해소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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