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클래식 무대에서 한국의 젊은 첼리스트가 다시 한번 두각을 나타냈다.
결선 무대는 발표 하루 전인 30일 밤 10시에 펼쳐졌다.
재작년 바이올린과 작년 피아노 부문에서 입상자 배출에 실패하며 잠시 주춤했던 한국 클래식이 김태연의 이번 쾌거로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와의 특별한 인연을 다시금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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