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통령경호처 고위 간부들에 대한 1심 변론이 이번주 마무리된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수사대상이 된 군(軍) 사령관 3명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하도록 지시했다는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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