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최초 올리브영 매장인 LA 패서디나점을 방문해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K뷰티와 K웰니스를 넘어 미국 고객들의 일상 속에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확산해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장에서는 북미 소비 트렌드 변화와 K푸드 경쟁력 확대 방안, 글로벌 사업 전략 등이 논의됐다.
CJ는 최근 미국 내 K콘텐츠와 K푸드, K뷰티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북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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