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수 동두천 민주당 비례 후보 “26년 복지 현장 경험으로 희망 정책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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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수 동두천 민주당 비례 후보 “26년 복지 현장 경험으로 희망 정책 만들겠다”

복지전문가·성평등교수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한완수 동두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31일 26년간 이어온 현장 활동의 궤적을 바탕으로 정치 참여의 이유와 포부를 밝혔다.

]2000년 동두천성폭력상담소를 열며 여성 인권 현장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2007년에는 지역아동센터를 설립·운영하며 빈곤 아동과 청소년의 현실을 마주했고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반복되는 구조적 한계를 체감했다고 회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26년 전 상담소 문을 열던 그 마음으로 시민 곁에 서겠다”며 “아이들의 빈 가슴과 소외된 이웃의 불안을 줄이는 정치, 현장의 목소리가 법과 제도로 연결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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