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에 홈런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부상 걸림돌에 주저앉았다.
무라카미는 부상 전까지 홈런 20개를 쳐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홈런 공동 1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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