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2년 연속 맛봤다.
이강인은 올 시즌 UCL 10경기에 나섰지만, 모두 교체 출전이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UCL 11경기에 출전했고, 462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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