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앱 양다리 발각에 예식장 계약까지 물거품…법정으로 간 파혼 소송 급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데이팅 앱 양다리 발각에 예식장 계약까지 물거품…법정으로 간 파혼 소송 급증

현재 A씨는 파혼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B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해 1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김 변호사가 최근 맡은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앱에서 만난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다가 상대방의 이혼 경력을 뒤늦게 알게 됐다.

법무법인 바른의 김현정 변호사는 "단순히 거짓을 말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며 "숨겨진 정보를 사전에 인지했더라면 결코 약혼하지 않았을 만큼 결정적인 기망이었음이 증명돼야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