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범죄 장르는 대부분 남자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데 '골드랜드'는 사실상 여자 캐릭터가 중심이 되어 있는 작품이었다"며 "이런 작품을 언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박보영은 "처음부터 내가 10부를 끌어간다는 생각보다는 금괴에 얽힌 사람들의 욕심이 희주뿐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에게도 보여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고, 그 책임감을 다 같이 나눠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박보영은 이광수와 함께 개그맨 양세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더벅머리 가발과 수염 분장을 하고 '모지리'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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