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공황장애를 앓았던 것이 공개됐다.
시상식까지 마친 후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양상국은 친구들이 가져온 고향 음식에 고마움을 표했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건 다른 사람한테 욕 듣극 것보다 자기 스스로 너무 힘들까봐 그렇다"며 "그런 성격이 아닌데 계속 그러면 나쁜 말도 듣고 그럴 거 같아서 고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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