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화려한 네온사인 '무인 전담 매장'…담배 대리구매 해방구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셜+] 화려한 네온사인 '무인 전담 매장'…담배 대리구매 해방구되나

서울 용산구 번화가 대로에 자리한 24시간 무인 전자담배 매장.

2년 넘게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이모(18) 군은 "궐련형 담배는 옷과 손에 냄새가 배지만 전자담배는 피워도 티가 안 난다"며 "필통에 넣고 다니면 들키지 않아 짬 날 때마다 피우게 된다"고 말했다.

유사 니코틴이나 무(無)니코틴 전자 담배를 판매할 경우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