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저소득층의 적자 규모가 역대 최대로 불어난 반면, 고소득층의 여윳돈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자액은 처분가능소득(소득에서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금액)에서 소비지출을 뺀 값으로, 가계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여윳돈이다.
5분위 가구는 지출을 늘렸음에도 처분가능소득이 더 크게 뛰면서 여윳돈을 불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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