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오는 6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분더샵 청담에서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제시카 맥코맥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팝업 공간은 영국 메이페어 대저택의 도서관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구성됐다.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분더샵을 중심으로 해외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과 단독 콘텐츠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