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단위 연차의 의미가 1~2시간까지로 해석되면서 나타난 현상인데 정부는 '반차'를 제도화하기 위한 법 개정이라는 입장이다.
경총 관계자는 "주로 제조업 기업들의 문의가 있었는데 기업들은 1시간, 2시간 단위로 쪼개서 쓰는 거냐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시간 단위 연차가 1~2시간 단위로 연차를 잘라 쓰는 것이 아니라 반차를 제도화하기 위한 취지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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