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전반기 국회가 끝나면서 시작된 입법부 공백 상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31일 나오고 있다.
여야가 합의한 대로 5일 의장단을 선출한다고 해도 원구성 협상의 최대 난제인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가 남는다.
이에 따라 의장단 구성과 함께 여야는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치열한 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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