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투수들이 미국에서 재회했다.
문동주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폰세와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With 2025 KBO MVP(2025년 KBO MVP와 함께"라고 적었다.
한화는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정규시즌 2위에 올랐고, 한국시리즈 무대까지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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