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계속 교체카드를 사용한 반면, PSG는 기존 선수들로 계속 공격을 이어갔는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아스널의 에베레치 에제, PSG의 누누 멘데스가 실축한 상황이었는데, 아스널의 5번 키커인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허공으로 공을 띄우면서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이기도 한 가브리엘의 실축을 위로하러 곧장 그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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