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잔액 자체도 2023년 11월 말(107조7천191억원)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으로 올라섰다.
5대 은행의 이달 28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2조2천693억원으로, 4월 말(612조2천443억원)보다 250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애초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신용대출 잔액보다 월등히 큰 만큼 월간 증가율은 신용대출(2.54%)이 주택담보대출(0.004%)과 비교하기 어렵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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