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구단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원하지만 요구 연봉이 높아 난처함을 겪고 있다.
김민재는 현재 뮌헨에서 연봉 1200만 유로(약 211억원)를 받고 있다.
매체는 "페네르바체와 뮌헨 간의 김민재 이적 협상이 중대한 고비를 맞았다"라며 "김민재의 높은 연봉 요구가 페네르바체 경영진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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