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종합격투기(MMA) 선수 흐리시케시 콜로스가 타국 광산에서 일하던 중 곰의 공격으로 세상을 떠나자 인도 전역이 슬픔에 빠졌다.
인도 매체 '더 바랏 포스트'는 2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케랄라 출신의 27세 종합격투기 선수 흐리시케시 콜로스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의 우라늄 탐사 현장에서 일하던 중 곰의 공격으로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었다"라고 보도했다.
콜로스는 10년 넘게 MMA 훈련을 받은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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