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은 ‘서울 자가 없는 김 과장 이야기 - 광화문 72시간’을 통해 대한민국 직장인의 가장 현실적인 3일을 밀착 조명한다.
새벽부터 자기계발에 나서는 직장인, 아이와 함께 출퇴근 전쟁을 치르는 워킹맘,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는 직장인까지.
수십 년간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공간의 마지막 밤은 또 다른 이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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