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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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프리덤 250' 콘서트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도 행사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참여하기로 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보이콧에 나섰다.

이처럼 가수들이 줄줄이 공연 라인업에서 이탈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마이크를 잡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가수들이 수요일 공연과 관련해 '울렁증'(입스·yips)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나도 돈은 지나치게 많이 받으면서 행복해하지 않는 소위 아티스트들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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