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기다려!' 한화 1.5G 차 맹추격→"집중력 있게 경기 임해줬다" 달감독도 미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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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기다려!' 한화 1.5G 차 맹추격→"집중력 있게 경기 임해줬다" 달감독도 미소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에서 13-10으로 승리하며 3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확보했다.

류현진이 내려간 뒤에는 윤산흠(0이닝 2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실점(2자책)), 김종수(0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실점), 조동욱(1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이상규(1이닝 1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 정우주(⅔이닝 2피안타 1사사구 3실점(비자책)), 이민우(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가 차례로 등판했다.

한화는 8회초 정준재의 희생플라이, 최정의 2타점 적시타로 3실점했지만, 8회말 노시환의 솔로포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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