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지난달 5일 다저스로 콜업됐고, 올시즌 MLB에서 43경기 출전해 타율 0.259(116타수 30안타), 1홈런, 11타점, 31삼진, 12볼넷, OPS 0.651 등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그는 "다들 김혜성을 좋아한다는 걸 알지만 타자로서 정말 좋은 선수라는 걸 아직 증명하지 못했다"라며 "첫 한 달은 훌륭했다.
그러면서 "나는 김혜성이 MLB에 통하는 타자인지에 대해 의문이 있다"라며 "그는 꾸준히 MLB에서 통할 수 있는 타자라는 걸 아직 증명하지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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