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팬이라고 고백했던 UFC 밴텀급 랭킹 5위 쑹야둥(중국)이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레도(브라질)를 제압했다.
쑹야둥은 30일(한국시간) 30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쑹 vs 피게레도' 메인이벤트에서 피게레도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42초 길로틴 초크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쑹야둥은 기대했던 KO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중국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두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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