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카레이서 양상국이 처음으로 나선 레이싱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스 개막식이자 자신의 N1 클래스 프로 데뷔일에 맞춰 새롭게 래핑한 자신의 레이싱카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잇섭 씨가 최대 라이벌이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잇섭 씨는 그렇게 생각하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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