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아이딧(IDID)의 멤버 김민재가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5월 17일 공개된 김민재의 셋로그 콘텐츠와 관련해 일부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해석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
스타쉽은 특정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의도도 담기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콘텐츠 제작 및 검수 과정에서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한 부분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오해와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회사와 관련 실무진 모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아티스트 역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조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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