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교수' 이영자, 400회 만에 첫 '먹뱉' "너무 쓰고 향 진해"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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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교수' 이영자, 400회 만에 첫 '먹뱉' "너무 쓰고 향 진해" (전참시)

'먹교수' 방송인 이영자가 사상 처음으로 '먹뱉'(먹고 뱉기)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이영자는 아침부터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해 뜨기 전에 자신의 텃밭으로 나가 물을 준 이영자는 아침 내내 밭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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