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맨체스터 시티에서 월급 10억원을 받았던 벵자맹 멘디(포곤 슈체친)가 성범죄 혐의로 커리어가 망가진 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후 멘디는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멘디의 커리어는 황폐해졌다.
무죄 판결을 받은 후 멘디는 맨시티를 떠나 FC로리앙, FC취리히를 거쳐 지난해부터 폴란드 구단 포곤 슈체친에서 맨시티 시절에 받던 연봉보다 훨씬 적은 액수를 받으며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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