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29)이 5경기 만에 출전 기회를 얻었다.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개빈 시츠(좌익수)~잰더 보거츠(유격수)~매니 마차도(3루수)~잭슨 메릴(중견수)~미겔 안두하(지명타자)~라몬 로리아노(우익수)~타이 프랭스(1루수)~프레디 퍼민(포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이날 8회초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두 이닝동안 2루수 수비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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