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착착캠프 선거대책위원회는 5월 30일(토) 오후 2시 중구 소재 선거캠프에서 조직총괄본부 ‘평화도시위원회’(전수미 상임위원장)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전수미 상임위원장은 “서울은 분단의 수도를 넘어 평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며 “평화도시위원회는 안보를 시민의 생활 언어로 전환하고, 한반도 평화를 준비하며, 세계와 연대하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위원장단, 서울 평화도시 비전에 강한 추진 의지 천명.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