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허남준의 말에 귀여운 오해를 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회에서는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2차로 라면 어때?"라고 물었고, 신서리는 속으로 '남녀가 이 야심한 시간에 라면이라하면 필시...'라고 생각하더니 "나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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