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를 꺾고 결승전에 올라간 소감을 드러냈다.
다행히 안세영은 2게임에서 천위페이에게 넘어간 흐름을 되찾는데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 진출했을 뿐만 아니라 천위페이와의 상대 전적을 16승14패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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