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는 30일 방송을 통해 사건의 진실과 가해자들의 숨겨진 비밀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범행의 주범은 무속인이자 피해자의 이모인 김 씨였으며, 김 씨의 자녀들인 사촌형제들과 피해자의 친오빠도 범행에 동조하거나 방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에 가담한 사촌형제 등 공범들에게는 징역 20년 이상의 중형을, 범행을 방조한 친오빠에게는 징역 10년을 각각 선고하며 엄벌을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