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6개월간 '1박 2일'의 막내로 자리를 지켜온 배우 유선호가 남해를 마지막 무대로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별의 순간, 멤버는 물론 제작진까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이례적인 작별 현장이 연출됐다.
준비된 장소로 불러낸 후 유선호는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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