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이 정기 건강검진에서 전반적으로 건강하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체중은 1년 새 6㎏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바벨라는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폐·신경계 등 신체 기능 전반에서 훌륭한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군 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로서 모든 직무를 수행하기에 완전히 적합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몸무게는 약 108㎏(238파운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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