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경기 연속 역전 만루 홈런은 2002년 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리그 역대 두 번째 진기록이다.
롯데는 2002년 4월 9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회 박정태가 역전 만루 홈런을 쏜 데 이어, 10일에는 9회 김응국이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는 선발 류현진이 5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시즌 6승(2패)을 수확, 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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