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무인도까지 631m" 484억 들인 해상 산책로, 오는 7월 베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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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무인도까지 631m" 484억 들인 해상 산책로, 오는 7월 베일 벗는다

이번에 문을 연 시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송지호 해수욕장 백사장부터 죽도까지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긴 다리다.

베일 벗은 무인도 '죽도' 생태 산책로.

해상 인도교를 끝까지 건너면 2019년 해양수산부가 해중 경관지구로 지정했을 만큼 깨끗한 생태계를 자랑하는 무인도 죽도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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